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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ARY
TV CHOSUN 특집다큐
컬처노믹스 창조도시 피어나다 남원
남원시가 전통적인 이미지를 넘어 문화예술과 미래 산업의 결합을 통해
어떻게 새로운 도시 정체성을 정립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지를 조명하고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
남원이 가진 역사성과 문화예술 자산을 도시 브랜드 '피어나다 남원'으로 통합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Shaman Min Hye Kyung
Director Simon Jin
Director Je-Ho Woo
Writer Si-Hyun Park
Producer Blackmars Jung-Won Park
Producer Blackmars Jae-Min Lee
Designer Moon-Hwa B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