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AMINUS. ALL RIGHTS RESERVED.

Instagram

Behance

DOCUMENTARY

TV CHOSUN 특집다큐

컬처노믹스 창조도시 피어나다 남원

남원시가 전통적인 이미지를 넘어 문화예술과 미래 산업의 결합을 통해

어떻게 새로운 도시 정체성을 정립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지를 조명하고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

남원이 가진 역사성과 문화예술 자산을 도시 브랜드 '피어나다 남원'으로 통합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Shaman Min Hye Kyung

Director Simon Jin

Director Je-Ho Woo

Writer Si-Hyun Park

Producer Blackmars Jung-Won Park

Producer Blackmars Jae-Min Lee

Designer Moon-Hwa Byun